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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ELOPMENT/FRONT-END

Nomad Coders - 코코아톡 클론코딩 챌린지

https://nomadcoders.co/

 

노마드 코더 Nomad Coders

코딩은 진짜를 만들어보는거야!. 실제 구현되어 있는 서비스를 한땀 한땀 따라 만들면서 코딩을 배우세요!

nomadcoders.co

처음 프로그래밍을 접할 때 가장 많이 접했던 말이 '일단 뭐라도 만들어봐라'이다. 교과서적으로 공부하는 것보다 직접 접해보고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성장하는 방법을 좋아하는 나는 매우 공감되는 말이었다.

하지만 입문자들이 어떻게 아무것도 모르는데 뭐라도 만들 수가 있을까... 클론코딩 챌린지는 입문자들에게 적절한 동기부여를 해주고 지루하지 않게 '뭐라도' 만들 수 있는 좋은 수단인 것 같다.

 

<!-- 난이도 -->

HTML/CSS로만 활용하는 챌린지이기 때문에 시간을 투자한다면 충분히 따라갈만한 난이도라고 생각한다.

 

2주 동안 첫 번째 주 주말을 제외한 모든 날에 강의를 보고 제시된 퀴즈 or 과제를 풀면 된다.

 

퀴즈는 강의를 집중해서 들으면 쉽게 풀 수 있다.

과제는 갈수록 난이도가 상승하지만 특별한 기능 구현 없이 제시된 사진을 클론 하면 되기 때문에 시간을 투자하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이다.

 

<!-- 후기 -->

처음 챌린지를 알아볼 때 호불호가 많이 갈려서(가격 때문에) 상당히 고민이 많았다. 하지만 이미 챌린지를 수료한 친구의 괜찮은 후기에 10만 원을 쏟았다.

'뭐라도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시작을 했지만 생각보다 배운 점이 많아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 BEM 방법론, CSS 파일의 분할/관리는 무질서한 내 머릿속을 나름 체계적으로 정리를 해주었다.

 

인터넷 강의는 지루하고 딱딱한 느낌이라 학창 시절부터 썩 좋아하지 않는 스타일이었다. 하지만 정형화된 강의목록 속에서 니콜라스 선생님의 적절한 애드리브와 그때그때 자료를 구글링하여 사용하는 자유로운 강의 스타일은 지루하지  않게 해 주고 더 집중력을 높일 수 있었다. 또 숙련된 개발자의 코딩을 직접 볼 수 있다는 점도 한몫하는 것 같다.

 

챌린지의 가장 최대의 장점은 2주 동안 고생하여 만든 나의 작품을 남길 수 있고 github를 통해 호스팅까지 한다는 점이다. 내가 만든 페이지를 남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것은 엄청난 성취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https://bohongu.github.io/kokoa-clone-2022/

 

Welcome to KoKoa C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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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hongu.github.io